
저는 다른 분에 비해 가지고 있는 패치가 얼마 없지만 있는 것을 모두 찍어봤습니다.
- 1) 왼쪽 첫번째: 현재 제가 창작하고 있는 소설의 중심국가인 패치로 모티브는 캐나다 자치령입니다.
- 고대 루나리아 제국(로마 제국 모티브)의 후신(동로마 제국 모티브)이 1800년대까지 이어졌고 그 제국이 사소한 계기로 몰락하는데 기여를 했던 연합왕국(영국 모티브)과 북쪽의 에루시아 왕국(러시아 모티브)의 파워 게임에서 결국은 연합왕국의 자치령으로 넘어간 비극의 국가로서 자치령 성립이 이뤄진 제국력 1912년부터 1차/2차 세계대전을 거쳐 가상의 냉전시절과 3차 세계대전 시기인 제국력 1997년까지 사용되었던 국기입니다.
- 영국의 식민/자치령에 사용되었던 엔사인 국기에 로마 공화정의 SPQR과 아퀼라를 붙여보았습니다.
- 해당 패치는 저만 가지고 있기에 아마 여기서는 특이하게 보이시겠네요.
- (참고로 해당 패치는 에버라스탁 디스트로이어 백팩 리뷰에 달고 다니는 사진도 같이 올렸었습니다.)
2) 오른쪽 첫번째: 예상하신대로 GTA5의 로스산토스 카운티 보안관의 패치입니다. 이것도 제가 특별히 따로 제작해서 아마 저만 가지고 있을 듯 합니다.
3) 왼쪽 두번째: 예상하신대로 GTA4의 리버티 시티 경찰관 패치입니다. 이것은 아는 분에게서 특별히 구했고 수량이 없어서 아직 점퍼에 붙이지 않았습니다.
4) 오른쪽 두번째: 이건 아마 가상이 아닌 현실 패치인데 펜실베니아 주립 경찰 States Trooper의 패치입니다.

5) 마지막은 아시는 분은 아시는 미국 드라마 ‘워킹 데드’ 시즌 1 시기에 주요 무대가 된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란타 바로 위의 킹 카운티 보안관 패치입니다.
이것은 워낙 이베이에서 많이 풀려 있어서 구하기 쉬웠네요.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은 이것 뿐이네요.
다른 분들처럼 화려하거나 수량이 많지 않지만 제 개인적인 만족을 채울 소수 정예들입니다.
지금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