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군CRC과정때 훈련 끝나고 숙소로 들어가던 날 여자 미군이 오더니 자기 마크랑 제 헌병풍뎅이(아시는분은 아실지도)랑 바꾸자고 하더군요. 자기네 마크랑 비슷하면서도 다른게 신기하다 한글로 적혀있는게 너무 마음에 든다 등등… 그러더니 자기꺼 마크 주는데 처음엔 뭔지 몰랐습니다.
나중에 교육 수료하는 날에 이게 미공군헌병대 휘장? 마크같은거라는 걸요.
짧은 기간이지만 제게는 큰 추억으로 남은 훈련기간동안의 일이었네요.
미공군CRC과정때 훈련 끝나고 숙소로 들어가던 날 여자 미군이 오더니 자기 마크랑 제 헌병풍뎅이(아시는분은 아실지도)랑 바꾸자고 하더군요. 자기네 마크랑 비슷하면서도 다른게 신기하다 한글로 적혀있는게 너무 마음에 든다 등등… 그러더니 자기꺼 마크 주는데 처음엔 뭔지 몰랐습니다.
나중에 교육 수료하는 날에 이게 미공군헌병대 휘장? 마크같은거라는 걸요.
짧은 기간이지만 제게는 큰 추억으로 남은 훈련기간동안의 일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