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완벽하게 짠 전략을 상대에게 간파당해서 지기 vs 내가 치명적인 실수를 해서 어이없이 지기
횐님들은 어떤쪽을 고르실건가요?
저는.. 2번입니다ㅋㅋㅋ
내가 완벽하게!! 짠 전략을 간파하다니,,,
완벽이 아니었다는 자책이랑 상대가 뛰어나다는 원망이 같이 생길 것 같아
차라리 혼자 자책만 하겠습니다ㅋㅋㅋ
페이커도 후자라고 하네요!
사람은 누구나 크던 작던 실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답니다ㅎㅎ
횐님들은 어떠신가요~?

내가 완벽하게 짠 전략을 상대에게 간파당해서 지기 vs 내가 치명적인 실수를 해서 어이없이 지기
횐님들은 어떤쪽을 고르실건가요?
저는.. 2번입니다ㅋㅋㅋ
내가 완벽하게!! 짠 전략을 간파하다니,,,
완벽이 아니었다는 자책이랑 상대가 뛰어나다는 원망이 같이 생길 것 같아
차라리 혼자 자책만 하겠습니다ㅋㅋㅋ
페이커도 후자라고 하네요!
사람은 누구나 크던 작던 실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답니다ㅎㅎ
횐님들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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