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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미 해병대, BAE에 ACV 구난형 32대 2억 3,010만 달러 발주…ACV 패밀리 완성

미 해병대가 상륙돌격장갑차(ACV) 구난형 32대를 추가로 발주했습니다.

미 해병대는 BAE시스템스 랜드 앤 아마먼츠에 2억 3,010만 달러 규모의 확정가격 계약 변경을 발주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ACV 구난 임무형(ACV-R)의 전율생산 옵션 행사로, 생산과 전력화, 지원 비용과 예비품을 포함합니다.

재원은 2026회계연도 해병대 조달 예산으로 충당되며, 작업은 펜실베이니아주 요크 등 5개 지역에서 2028년 11월까지 완료될 예정입니다.

ACV-R은 손상되거나 고립된 ACV를 견인하고 구난하는 구난형으로, 병력수송형(ACV-P)과 30mm 기관포형(ACV-30), 지휘형(ACV-C)과 함께 ACV 패밀리의 네 가지 임무형을 완성합니다.

상륙 해안이나 원정 전진기지에서 같은 기동성을 갖춘 구난형이 함께 운용되면, 고장 차량을 후방 정비소에 의존하지 않고 현장에서 회수할 수 있습니다.

해병대 체계사령부가 계약 활동을 담당하며, 기본 계약의 모든 옵션이 행사될 경우 총액은 약 40억 9,620만 달러에 이릅니다.

출처: Military.com, 'Marine Corps Orders 32 ACV Recovery Vehicles in $230 Million Deal', https://www.military.com/marines-spend-230-million-on-32-vehicles-to-recover-damaged-arm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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