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군이 중형 무인수상함(MUSV)을 처음으로 실전 전개했다고 밝혔습니다.
무인수상함 1척이 태평양에서 시어도어 루스벨트 항모타격단과 함께 전개하며 해당 플랫폼의 첫 작전 배치가 이뤄졌습니다.
미 해군작전차장 제임스 킬비 대장은 무인수상함이 전방에 상시 배치되는 자산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킬비 대장은 인증 훈련 과정에 무인수상함을 포함해 함대 운용의 정규 요소로 만들겠다는 구상도 제시했습니다.
미 해군은 3개 업체를 선정해 총 30척의 무인수상함을 건조 중이며, 2027회계연도 말까지 첫 정식 인도를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 해군은 시험용으로 제작된 무인수상함 4척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이 함정들은 정찰과 감시 임무는 물론 모듈형 탑재장비를 활용한 무장 운반 플랫폼 임무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미 해군은 버지니아주에 로봇·자율체계 전투개발센터를 설립해 무인체계 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출처: Common Defense
기사명: U.S. Navy Pushes Drone Boats Into the Spotlight After Historic First Deployment
원문 URL: https://www.commondef.com/2026/11/u-s-navy-pushes-drone-boats-into-the-spotlight-after-historic-first-deplo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