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군이 노스롭그루먼에 MQ-4C 트라이튼 무인기 1대의 개조 작업을 발주했습니다.
해군항공체계사령부는 지난달 28일 5,598만 6,538달러 규모의 고정가격 계약 변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B7 개조 자재 키트를 1대에 설치하는 작업으로, 2030년 5월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작업은 캘리포니아주 팜데일에서 64%, 샌디에이고에서 34%, 기타 지역에서 2%가 수행됩니다.
재원은 전액 2027회계연도 해군 항공기 조달 예산으로 충당됐습니다.
MQ-4C 트라이튼은 RQ-4 글로벌호크를 기반으로 개발된 고고도 해상감시 무인기입니다.
기체와 날개를 강화하고 결빙 방지와 낙뢰 보호 기능을 갖춰 약 15,000미터 상공에서 3,000미터까지 하강해 함정을 식별할 수 있습니다.
발표에서는 이번 개조가 적용할 구체적인 구성과 대상 기체의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Defence Blog
기사명: Northrop Grumman gets $56M to upgrade one MQ-4C Triton drone
원문 URL: https://defence-blog.com/northrop-grumman-gets-56m-to-upgrade-one-mq-4c-triton-dr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