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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소식

[해외뉴스]  격세지감이네요..

‘전차군단’ 독일이 호주에서 장갑차를 도입하고 그게 또 제작지연이라니..

 

뭔가 예전의 독일(유럽)이 아닌듯한 느낌이 드는것 같습니다.


전체 댓글 5개

마요르
2026.02.16 20:27
유럽은 자체 무장을 냉전 이후론 손놔버렸죠. 유고내전 당시부터도 지적된 문제를 지금까지도 해결안하고 놔두는거 보면 아주 꼴좋습니다.
쟤네가 재무장을 하네마네 하는데 단기간 안에 절대 못한다에 손을 걸겠습니다. 재정건전성이 땅으로 떨어져서 아무것도 못할 지경이거든요. 국민들도 징병제 거부한다고 난리라 정치적으로도 혼란스럽구요. 일단 이 정치적 문제부터 해결 못할겁니다. 이걸 해결할 능력이 있었으면 복지 뻥뻥 지르느라 재정이 이지경까지 오지도 않았을거구요
우디
2026.02.16 21:26
유럽은 그동안 미국에 의지한게 컸습니다...ㅋㅋㅋ저도 마요르님의 말씀에 동의해요
OldFashioned
2026.02.19 16:13
저도 동의요. 정말 독일은 냉전시기동안 주독미군 등, 어떻게 보면 국방력 부문에서 ''거세''된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약화되었어요.
마요르
2026.02.19 17:56
OldFashioned
한때 나토가입국 중 국방비 최대 사용국이 서독이었던걸 생각해보면.,ㅋㅋ
OldFashioned
2026.02.19 16:11
안그래도 전세계적으로 줄어드는 인구인 판에 국방을 유지하겠다면 기계화전력이 필수일 테고요.
사실 장비를 구하는 것 못지않게 장비를 지속 유지할 유지보수 부품 공급라인+종합정비창 수준의 인프라 구축도 병행되어야 할 텐데

답은... 한국 방산업체에게 있을지도요.

이렇게 된 이상 K2 흑표 독일형 "슈바르츠티거"(흑표)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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