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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이란 긴장 급상승… 대사관, 체류 국민에 출국 권고

 

 


전체 댓글 7개

우디
2026.02.23 13:51
미국의 대이란 공격 가능성이 거론되고, 이란 측도 보복을 경고하면서 중동 지역 긴장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이란 대한민국대사관은 현지에 머무는 우리 국민들에게 긴급한 사유가 아니라면 조속히 출국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이란 방문을 계획 중인 국민들에게는 여행을 취소하거나 연기해 줄 것을 요청하며, 안전 상황을 면밀히 주시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마요르
2026.02.23 14:28
우리나라 원유수입의 30퍼센트를 이란에 의지하는데 그것도 걱정이네요
우디
2026.02.23 16:03
어찌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ㅜㅜ
최무일
2026.02.23 15:24
ㄷㄷ,,
우디
2026.02.23 16:03
일촉즉발의 상황입니다ㅜ
OldFashioned
2026.02.23 16:30
개인적인 방구석 아마추어의 사견입니다만, 이 전쟁 벌어지면 이란은 물론이고 중국, 러시아 측에게 좋은 게 하나도 없어요.

미국이 작정하고 테헤란까지 밀고 들어간다 치면 러시아 볼고그라드에서 테헤란까지 대충 1500km, 항공기나 미사일로 때려볼 법한 거리가 나옵니다. 1983년의 재림이 되는 셈이지요.
+이란 앞바다에서 진을 치고 있는 함선들도 정비한다는 명목으로 인도양 - 동태평양 - 동중국해를 거쳐 함선 정비창 격인 우리나라 왔다갔다한다면 중국에게도 안 좋은 일이 되어요.
미국만 득을 봅니다. 인권 탄압 당하는 이란 국민들 해방 + 핵무장 강제해제 등등 영웅 이미지는 다 가져가겠네요.

여기까지 수 계산을 하였다면, 레드팀들은 다같이 이란에게 미국 말 들어달라고 설득 중일 거고요.

이번만은 부디 이란이 너무 고집부리지 않고 주변국들의 말 좀 들어보고 올바른 결심을 내리기를...
80년대 초중반 냉전이 고조에 이를 적에 우리나라가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던 비극(KAL 007편 격추)을 생각하면 간절합니다.
우디
2026.02.23 16:35
거리나 군사적 긴장 측면에서 보면 우려가 큰 건 사실이네요. 다만 미국, 이란뿐 아니라 주변 강대국들의 셈법도 워낙 복잡해서 쉽게 단정하긴 어려운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80년대 냉전 구도와 비슷한 긴장감이 느껴지는 부분도 있고요.

여기에 미국 내부 정치 상황까지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도 무시하기 어렵겠죠. 트럼프를 둘러싼 여러 이슈들이 계속 부각되고 있고, 국내 정치적 긴장이 외교·안보 정책에 어떤 영향을 줄지도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결국 각국의 전략적 계산과 국내 정치 상황이 맞물려 돌아가는 문제라 더 복잡해 보입니다. 무엇보다 확전 없이 외교적 해법이 나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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