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비갤 패션MD 최무일 입니다.
전장에서 음악은
단순한 분위기 요소가 아니라
사기를 끌어올리고, 명령을 전달하고,
때로는 전장의 흐름까지 바꾸는 역할을 해왔다고 합니다.
실제로 역사 속 사례들을 보면
노래 하나로 군이 무너지기도 하고,
나팔 소리 하나로 부대 전체가 움직이기도 했죠.
지금 기준으로 보면
소리도 하나의 ‘전술 요소’라고 봐도 될 것 같네요.
생각보다 꽤 흥미로운 내용이라
가볍게 한번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출처] 국방부 공식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