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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

오라이트는 역시 !
  • vip glgl09**
  • 2025.02.26
  • 조회수 17
  • 댓글 0
작성자 후기 >




한.. 5~6년 전 오라이트 M2R 워리어를 구매해서 사용하다가 지속적인 사용으로

하나 더 구매해서 번갈아가며 사용해야겠다 생각하여 똑같은 모델이 있는지 봤으나..

아쉽게도 단종되었는지 비슷해 보이는 워리어 미니 2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미니라는 단어때문에 작으려나 했으나 상세페이지 사이즈 보니 

큰 차이가 없어 고민 없이 바로 주문했습니다.ㅎㅎ



배송도 빠르고 안전하게 잘 도착했습니다.

박스 겉 면에 보이는 크기와 비슷한 것 같네요




박스를 열면 노란 종이가 있는데 잡아당겨주면 상품이 쓰윽~나옵니다.


당겨주었던 노란 종이를 제거하면 라이트 후면에 있던 

충전기 / 랜야드 / 클립 / 설명서가 있습니다.

( 배터리는 라이트 안에 있습니다. )



헤드 내부 옆 면에 손톱 크기?정도 되는 까만 부분이 있는데..

왜 저렇게 해 놓았는지 모르겠습니다..ㅎㅎ

상세페이지를 봐도.. 별다른 기능은 없어보입니다.!

큰 문제가 되지 않으면 신경 쓰지 않는 편이라 저는 패스 하겠습니다.



후 면은 자석으로 되어있어 충전기를 가져가면 아주 강하게 찰싹하고 붙고

3개의 다리라고 해야 되려나..? 적용되어 있어서 세워 놓기도 편합니다. ㅎㅎ



본체는 우둘투둘 하지만 잡았을때 거부감 없고 나쁘지 않습니다.



헤드 디자인은 밋밋하지 않고 물결 형태로 되어있는데 별다른 용도는 없겠지요??








하단 부분에는 클립에 고리가 연결되어있는데

스트랩과 링 클립을 호환해서 사용 할 수 있으나

약간 뭐라고 해야되지.. 뭔가 약한 느낌?이라고 해야되는건지...

근데 라이트 무게 생각하면 약한 것 같지는 않고 

없는 것보다는 있는게 바지 고리에 걸거나 손에 들고 있을 때

떨어트릴 위험은 적을 것 같습니다~!



이제 가장 중요한 작동을 하려고 했더니 안켜지길래 

충전기를 부착했으나 완충 표시가 되길래 뭐지?

배터리가 없는건가.. 불량인가.. 오만가지 생각하다가

오랜만에 구매했던 저의 바보같은 생각이였습니다..




헤드와 본체를 분리하니 노란 필름이 있어서 바로 제거하고

충전기를 연결했더니 빨간 불이 들어옵니다.ㅎㅎ





작동은 정상적으로 잘 되고 모드 별 사진을 찍고 싶었으나

핸드폰의 한계인지 찍기가 힘들어더라구요.


전체적으로 크기도 적당하고 밝기도 만족스럽니다.


기능 관련이 아닌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이고

어떻게 보면 외관만 설명한 것 같습니다.ㅎㅎ


항상 좋은 상품 구매 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넷피엑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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