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 바톤을 풀셋팅 한지도 꽤 지났군요.
이것저것 홀스터든 파우치든 시도 해봤지만, 마땅한게 없었습니다.
어이 없게도, HG-1 핸드가드를 조립하면, V71이었나 하는 홀스터를 못쓰게끔 디자인 되어있었습니다.
핸드가드 달린게 좋은데.....
V73은 HG1이나 TB1같은 애드온 들이 붙어도 사용이 가능하게끔 되어 있는 것 같아서 구매하였습니다.
기존 외형은 크게 다른 것은 없어보이지만요.
벨트 클립입니다. 특이한 디자인으로 되어있어, 몰리에도 호환이 되고, 벨트에도 착용이 가능하게끔 되어있습니다.
윗쪽의 레버가 추가되었는데, 이것을 위로 제끼면,
홀스터가 돌아가게끔 디자인 되었습니다. 본인이 편한 각도로 홀스터를 움직일 수 있다는 얘기죠.
풀 모딩한 N21 퀵바톤.
한번 꽂아ㅂ... 이런 너무 타이트하게 되어있어서 잘 들어가지 않아요!
이럴땐 옆에 다이얼을 조금 풀어줍시다.
완벽하게 멋져진 다스 비어 ㅂ... 아니 N21 퀵바톤 위드 홀스터. 이제 뭔가 완성이 된 느낌입니다.
물론 적응이 되려면 좀더 길들여야겠지만, 역설적이게도 N21 퀵바톤을 유용하게 사용할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제가 위험에 처해있다는 뜻이니까...
만족스러운 홀스터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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