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캠핑에는 아무래도 텐트 안에서 취사나 다른 활동을 많이 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 야전침대 위에 앉아 있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등받이가 없어서 허리 아프고 불편했었음.. 이걸 깔고 앉으니 완전 신세계네.. 게다가 작게 돌돌 말리기도 하고..
사용경험은 대단히 만족했음..
불만족인 부분은.. 가격.. 이게 10만원이 넘을 소재와 기술이 필요한 물건인가? 아이디어가 좋은거고 봉재가 튼튼하고 꼼꼼한거지 비쌀 이유는 없는거 같은데.. 이거 유명해지면 다이소에서 5천원에 파는 것도 나올 수 있을거 같음..
전체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