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입장에선...) 너무 오래 기다렸습니다.
재입고 알림 눌러놓고...한 3개월? 걸린듯 합니다.
블프때 재고 있었다면 구매 1순위 인데...
12월 어느날 갑자기 알림이 울렸습니다.
바로 구매!!!

사이즈는 역시나 라지...
기존에 멀티캠을 너무나 잘 쓰고 있던 상황이라...
멀티캠 블랙도 꼭 소장하고 싶더라구요...

89076..
부니햇 스타일넘버? 같습니다.

기존 511 부니햇과 동일하게..
역시나 턱끈을 안쪽에 넣어둘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거의 이렇게 넣어두고 사용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통기성홀 과 511 로고!
믿음의 5.11 입니다...

평소에 가운데부분을 이렇게 움푹 들어가게 해놓고 보관하기에..
눌러놓고 한번 찍어봤습니다.ㅋㅋ


2026년 첫 해돋이를...놓친자의 허망함이 담긴 사진입니다...
(해뜬지 1시간 뒤 도착...ㅋㅋㅋ........)
부니햇은 역시 511이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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