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손이 큰 편이 아니라서 보통 M 사이즈가 적당한데 이 제품을 착용했을 때 전체적으로는 잘 맞는 느낌이나 손가락 길이가 짧은 느낌이 듭니다. 좋게 생각하면 내부 공간이 더 확보되어 따뜻한 공기가 머무는 공간이 생기므로 더 따뜻하다고 할 수 있겠으나 아무래도 움직임이 불편한 게 사실입니다. 이런 의도로 만든 건지는 모르겠으나 애매한 것 같습니다. 차라리 벙어리 장갑 형식이나 삼지 장갑 형식으로 만들었더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저는 주로 축구 할 때 사용하려고 구입했기에 이런 점이 거의 지장이 업믈 것 같아 만족스럽고, 무잇보다 1800원이라는 가격이라 가성비로 생각하면 나무랄데가 없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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