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 것도 덜 전투화 스럽고 발목도 많이 높지않아서 좋습니다.
무엇보다 신발 안쪽이 푹신해서 조니워커 처음 신었을 때 발뒤꿈치 아작났던 일이 반복되지않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하지만, 맴브레인 방식의 약한 방수 내구성 때문에 신고 다닌 지 얼마 안되서 양쪽 발가락 부분에 물이 스며 들더군요.
그리고 아웃솔이 비브람꺼가 아니라서 그런 건지 디자인의 문제인 건지 511신발과 비교했을 때 많이 미끄럽습니다.
비온 뒤 보도블럭이나 인조대리석을 밟으면 빅토스가 조니워커 포함해서 511보다 더 미끄럽습니다.
디자인은 좋은데 방수성능과 바닥 접지력이 많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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