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킥보드 탈 때 그리고 새벽 러닝 시 손에 대한 방한대책은 이걸로 끝이다 라는 생각을 갖게 해준 제품입니다.
러닝할 때 계절 별로 각종 장갑을 다 착용해보고 혹한의 요즘에 킥보드 출퇴근을 하면서 약 30분 간의 거리를 버텨줄 방한대책을 다 동원해보다 넷피엑스에서 발견한 지요 장갑은 올 겨울 최고의 수확이라 봅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는 러닝할 때는 따뜻한 정도로 손을 보호해주고 킥보드 탈 때는 30분이 넘어가면 조금 시원한 느낌이 들 정도 입니다.
실험해 본 결과 기모 안감은 영하 15도의 밤 기온도 30분 정도는 무난하게 추위를 막아줍니다.
1시간이 넘어가면 손끝이 살짝 시린 정도인데 이너 장갑을 착용한다면 버틸 수 있는 시간은 늘어날 거라 생각됩니다.
특히 착용하고 벗기도 편한 넓은 입구는 중간에 핸드폰을 꺼내보거나 주머니에서 물건을 꺼낼 때 아주 편리합니다.
손목에 걸고 착용할 수 있는 끈이 달려 있어 벗어도 손목에 장갑이 걸려있기 때문에 분실의 위험도 현저히 낮춰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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