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1450이 있는 상태에서 좀 더.. 좀~~더..더더더더... 큰 싸이즈가 필요해서 달랑 한 단계 윗 급을 구했습니다
제품 포장은 깔금 합니다만 한꺼풀 벗기면 아무것도 없는 초 심플 구성의 포장입니다
일단 1450의 그 시커멓고 고개를 갸웃? 거리게 만드는 쿠션 디바이더 보다는 훨씬 기분좋은 옐로우레몬 색깔을 보게 됩니다
쿠션 디바이더 입니다.. 중국제.. 음 ~ 뭐 어쩌라고?.. 그리고 구션의 정체.. 그냥 하얀 질긴 폼.. 어쨌건 튼튼하면 된겁니다
뭐.. 겉 몸체야 1450이나 1500이나 거기서 거기지만 말이죠.
테두리 꺼칠한 부분들 사포로 밀어주고.. 허였게 뜨거나 일어난 보풀들 라이터로 지져주면 몸체 정리 끝..
그런데 아쉽게도 함정인게 안에 무거운 금속물질 채워넣은 상태에서 1500 같은 경우 뚜껑열때 몸체가 비틀리는게 보입니다.
구입 목적을 따진다면 1450에 1500의 쿠션 디바이더 들어있으면 최고 겠지만 .. 뭐 세상일이 딱 원하던 대로 진행은 안되네요
좀더 가볍고 다양한 물건을 넣으신다면 1500 사시는게 맞습니다
1450과 1500 크기 비교 입니다.. 뭐 앙증맞기는 1450에 한표 입니다만.. 공간감은 1500 승 이죠... 알아서들 선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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