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의 실측 사이즈는 S이고 장갑은 M 사이즈를 주문했는데 손에 꽉 끼는 형태였습니다.
헐렁한 것보다는 딱 맞는게 목적과 비교하면 비교적 좋은 방향이긴 하지만 생각보다 꽉 낍니다.
그리고 겉모양이나 구성은 사진과 동일하나 내구성은 약하네요.
오늘 받아서 착용을 위해 밸크로를 몇 번 사용했었는데 아래 사진과 같이 실밥이 터져나갑니다. 이정도 수준이야 다시 박으면 되겠지만 마감이 참 나쁘네요.
비슷한 가격대의 여러 장갑(바이크 용이던 그냥 메카닉스 웨어 것이던)들을 사용해 봤지만 이 정도로 벨크로 박음질이 약했던 제품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미 포장지와 안쪽 부속 물품들을 다 뜯어버린 상태라서 반품을 할 수 없는 상태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반품을 고려할 정도로 가격도 그렇고 내구성도 그렇고 재구매 의사는 없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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