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엔 1p를 구매해서 아주 잘 사용했었는데 어처구니 없는 이유로 분실을 했었고, 만족했던 만큼 아쉬워서 이번엔 하나를 잃어버리더라도 바로 대체할 수 있도록 2p를 구매했습니다. 필요한 상황에 분실을 해버리니 무릎에 영향이 가는 걸 느낄 수가 있어서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되겠더라구요. 그때가 내리막길을 가는 상황이었는데요.
추가로 이 제품의 경우, 아에 무릎 관절을 다 고정하는 형태는 아니지만 일상 + 약간의 유산소 운동시 충분히 제 역할을 하는 제품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전체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