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 기간에 고민 없이 질렀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가격 대비 만족도 상당히 높다” 입니다.
길이 : 약 97.8cm
무게 : 약 730g
제조사 : Cold Steel
처음 받아 들었을 때 느낌은
✔ 가볍다
✔ 그런데 휘어질 느낌이 없다
폴리프로필렌 특유의 탄성이 있으면서도 속이 꽉 찬 구조라 타격감이 묵직합니다.
목재 느낌의 텍스처도 잘 살아 있어서 실사용시 미끄러움도 거의 없습니다.
비교 사진 함께 첨부
| 항목 | 워크어바웃 스틱 | 카나타 |
|---|---|---|
| 길이 | 약 98cm | 더 김 |
| 무게 | 730g | 상대적으로 무거움 |
| 그립 | 둥근 헤드 | 감는 그립 구조 |
| 용도 | 일상/트레이닝 겸용 | 무술 트레이닝 특화 |
✔ 워크어바웃은 “생활+훈련 겸용”
✔ 카나타는 “트레이닝 특화” 느낌
카나타가 날렵하고 직선적인 무기 느낌이라면
워크어바웃은 약간 전통 워킹스틱 느낌이 강합니다.
균형감각 훈련
야외 워킹 스틱 대용
실내 인테리어 포인트
단단한 재질이라 관리도 편합니다.
목재처럼 갈라짐 걱정도 없습니다.
✅ 가격 대비 내구성 우수
✅ 가볍지만 강도 좋음
✅ 헤드 부분 그립감 안정적
✅ 실사용 + 전시용 모두 가능
가성비 좋은 폴리프로필렌 스틱 찾는다면 묵직한 느낌에 그립감도 아주 좋습니다.
카나타가 “연습용 무기”라면
워크어바웃은 “생활과 훈련의 중간 지점”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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