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용도로 사용될 대용량 백팩을 찾던 중 선택지를 좁혀가며 고른 스카이크레인2 모델. 정말 잘 샀다는 생각만 듭니다! 이렇게 구성이 탄탄할수가 있나 싶은 훌륭한 물건 입니다.

스카이크레인의 특징중 하나인 메인 군장에서 돌격배낭 분리하듯이 가운에 리틀브라더 배낭이 지퍼로 결속하거나 해체하여 각각 단독으로 상황에 맞게 사용 가능합니다!

등쪽을 보면 토르소 조절이 가능한 설계가 보입니다. 또한 땀에 젖어 달라붙지 않게 하려는 목적인지 등쪽이 망사로 설계되어있습니다. 허리띠 쿠션감이 매우 훌륭하며 전체적인 지지력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배낭 손잡이가 두툼한 패딩으로 되어있어서 맘에 듭니다.

전면부에는 S-64헬기 자수가 귀엽습니다ㅎㅎ 스카이크레인의 심볼! 여러 수납부들이 접근성이 좋습니다. 유일하게 한가지 아쉬운것은 배낭 양 사이드 주머니같은 부분이 고무줄이었으면 어땠을까 합니다.
총평은 잘 만들어진 군장이다! 무게를 채워서 메어보니 보급에 비하면 훨씬 안정적이라고 느낍니다.
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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