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SH24 가방에 대해서 넷피엑스에서는 '말해 뭐해'정도 아닐까요? 택티컬 가방에서는 알아주는 제품이지요
5.11의 베스트셀러이며 스테디셀러.
문라이트 색상은 제 기억으로는 24년말에 RUSH12제품과 MOAB8 모델이 처음 나왔고
25년에 RUSH24모델로도 출시가 된 것으로 압니다.
(본사 기준으로는 몰라도 넷피엑스 기준으로는 그럴겁니다)
가방자체에 대한 리뷰는 더이상 의미 없는것 같고
색상에 대한 리뷰만 하겠습니다.
한마디로 "화면보다는 어두운 파랑입니다"
저는 어두운 색상이라 더 좋네요.
기분 탓일수도 있고, 어떤 화면으로 보는지, 화면 밝기는 어떠한지에 따라 개인이 느끼는 색상 차이는 당연히 있을겁니다.
당연히 이 사진도 카메라 설정에 따라서 100%의 색감을 전달해드릴 수는 없습니다.
(그림자도 생겼구요)
가운데 미카엘 천사 패치와 색상이 잘 매칭되는건 확실하네요.
군인과 경찰의 수호천사입니다.

아이패드로 상품설명 띄워놓고 찍어봤습니다.
화면 밝기가 조금 밝은걸 감안하더라도 채도 자체는 어두운편입니다.
그렇다고 네이비컬러는 아닙니다.

색상면에서 적당한 비교대상이 없어서
기존에 갖고 있던 라피드 오리진 백팩과 비교해봅니다..
색상비교보다는 재질이 더 비교되는것 같네요
라피드 오리진 백팩은 2018년 무렵에 잠깐 출시되었다가 금방 절판된 제품인데요
27리터 정도의 용량에(RUSH12정도)
600D 폴리에스터 재질을 사용하여
1050D 나일론을 사용하는 RUSH 라인업보다
가벼운게 특징입니다.
사진으로 봐도 약간 흐물흐물 해 보이죠?

사기 전에는 너무 밝은거 아닐까 고민도 해봤지만 적당히 어두운 색상이라 좋습니다.
좀 아무때나, 아무데서나 쓰고 싶었던 가방을 고르느라 선택한 색상인데
아내는 그런 목적에서는 검정보다 낫다고 합니다.
아주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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