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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정초에 회원용 이벤트를 통해 제품을 수령 했습니다. 본 제품은 아마도 호불호가 있을것 같군요. 카드 케이스도 명함 케이스도 그렇다고 지갑으로 쓰기에도 조금은 아쉬운 느낌 입니다. 뭐랄까 2% 부족한 느낌. 조금만 보완 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제품으로 지난 몇해 동안 시행한 이벤트중 개인적으론 아쉬웠구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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