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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

택티컬 꿀-밤
  • 헬린옼스
  • 2026.02.25
  • 조회수 18
  • 댓글 0
작성자 후기 >

TA30을 혼자 쓰기엔 조금 심심한 듯 해서 같이 구매했습니다.



제품에는 두가지 바리에이션이 존재합니다.

지금 보시는 FR-1, 클립을 제거하지 않고 클립 위에 끼우는 방식입니다.
FR-2, 클립을 대체하고 그 자리에 끼우는 방식인 듯 합니다.



테일 캡을 돌려서 열어준 후 그 위에 씌워주는 방식인데요.

사용중에 클립이 강한 힘을 받으면 빠질수도 있는데, 라이트 자체가 디자인 된게 그걸 막으려고 노력한게 보이더군요.

지금 보시면 클립이 걸리는 부분이 완전하게 보입니다. 돌려 열었을때 이만큼인데.



테일 캡을 잠그고 보면 반정도를 가리고 있죠. 테일 캡을 잘 닫아주셨다면,

그리고 링이 찢어져 뜯겨나오지 않는 이상 빠질 일이 없게끔 되어있습니다.



FR-1은 본 제품과 클립이 공존하는 식이기 때문에, 이렇게 홈이 파여져 있습니다.

클립을 여기 홈에 맞춰줍니다. 양쪽으로 파여있어 본인이 원하는 방향대로 그립링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완성. 저는 오른총잡이(?) 이기때문에 왼손으로 드로우하기 편하도록 설정해두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총기를 사용하거나, 손에서 놓치더라도 쉽게 손에서 빠져나가지 않도록 하는 기능을 가진 그립링으로 보입니다만.



써레이션의 생김새로 보아하니, 이걸로 공격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강렬한 빛으로 눈을 가린 뒤에,

예잇 깐돌이 같은 놈 나쁜 짓하지 말어라! 하고 뚝배기에 참교육 꿀밤 한번 먹여주는 식.


기본적으로, 주먹은 타격순간에 외형에 변형이 조금씩 있습니다. 하지만 강철, 비철금속, 또는 폴리머 등의 재질은 변하지 않죠.

TA30이 좀 더 빡강막쇠 해진 듯 합니다. 후레쉬 본품 자체의 모양이 변한다는 점이 있지만, 주머니나 가방에 넣어두어도 찾아서 꺼내기 쉬워지니 되려 장점이 아닌가 하네요.


다음 남은 건 홀스터지만..... 글쎄요 홀스터는 조금 과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일단 변형은 여기까지. 저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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