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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어 올릴까 하다가 귀찮아서 참았는데
제품안쪽 망사 주변에 이물질이 잔뜩 묻어있고 그걸 그냥 닫아서 보낸듯이
반대쪽 스폰지 부분에도 약간 묻어있습니다.
이물질을 표현하자면 누가 토한 다음에 마른듯한 그런 상태
제품 한번 열어서 안에 한번 확인하고 보내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입니까?
전체 댓글 1개
뚝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