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른 문제는 제쳐두고 교환 요청한 물품에 대해 택배비도 보냈고, 물건을 회수했다는 메세지도 받았는데 왜 물건을 이렇게 늦게 발송했느냐는 문제를 제기한다.
- 기존에 다른 문제로 VIP 전화라고 고민해서 전화했는데 그냥 낭창낭창 받는 여직원이더라. 그 사람이 과장이라고 해서 그런가 했다.
- 그런데 최근 주문한 물품을 받고보니 기재한 수치보다 커서 교환 신청을 했다. 교환비는 6000원, 문의해서 다시 물으니 모두 교환하면 6000원이란다. 반만 교환하면 3000원 ? 정말 이상하다. 아니 택배가 하나 또는 둘의 무게 차이가 크면 이해하겠는데 어째 이런일이...
- 결국에는 좀더 맞는 수치로 교환신청을 했다. 그러면서 이럴거면 수치에 대한 설명을 붙이면 좋지 않냐고 문의했다. "지금 이 수치는 평소 100인 분은 S를 선택하는게 맞다고" 그런데 답이 과간이다. "그건 물품마다 틀리니 다 답을 헤줄수 없다" 그래서 물었다. 이건 넷피엑스가 아닌데.
2. 그런데 받고 보니 작은 수치도 맞지 않다. 손을 들면 배꼽이 다 나온다. 도대체 100이란 수치는 어디에 맞는 건가?
결국 치수를 잘못 선택했다. 1000인데....
3. 마지막 교환 요청이 언젠데 이제서야 보내냐? 돈을 안낸건데 아니고, 요청을 안한건도 아니도, 그럼 회사 직원이 잘못한건 아닌가?
과장도 문제지만 그 위에 상관을 바꿔 달라 했더니 이상한 남자 직원이 매우 못 마땅하게 쳐다 보더라. 계도 문제다.
4. 넷페엑스 사장님. 잘 챙겨주세요. 특전사 욕 먹이지 않게...
다른 모든 것 환영하고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