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에 넷피엑스에서 구매 후 (회원가입도 안 한 시절)
오늘기준 7년째 입고 있습니다.
아직 얇고 가볍고 따뜻하고 질깁니다.
강원도에서 근무하여 5월말~9월말 제외 1년 내내 입습니다. 그냥 제 몸입니다. 중성세제에 손빨래하며 입으니 7년이 지난 지금도 멀쩡합니다. 사진처럼 불빵 1개 제외 구멍도 없어요
이 제품의 가장 핵심특징은
흠뻑 젖어도 따뜻하단 겁니다.
진지투입하려면 한겨울에도 정말 땀에 푹 젖습니다만
이걸 입고 있으면 괜찮습니다
아직 멀쩡하지만 요새 입소문을 탔는지 자주 품절되길래 재입고되자마자 하나 미리 샀습니다. 기존에 입던 옷이 거적떼기가 되면 새거 까겠지만 평생 그럴 일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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