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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

비운의 칸네...
  • 척골신경
  • 2026.04.10
  • 조회수 9
  • 댓글 0
작성자 후기 >

한동안 특이한 디자인과 품질로 주목을 끌었던 칸네.

어느날 망했더군요.

배낭과 파우치를 몇개 구매했었는데..

더 이상 만나볼 수 없어서 아쉬운 차에..

이런 기회에... 그것도 세일로 다시 만나 감격 또 감격!




몰리가 없으면 보지도 않는다는 원칙도... 사라진 메이커의 희소성이라면 잠시 고개를 숙여주는 것도 인지 상정.
(몰리가 없는 것이 아니었다. 소심하게 숨어 있었다!)







어반 택티쿨러를 위한 사이드 포켓은 가볍게 땡큐.

희밍사항이지만...

칸네... 다시 부활하면...열심히 사줄 자신 있는데...

아무튼, 

이 회사의 시그니처는 코듀라 원단과 YKk지퍼로 기억하는데.. 이번 슬링백의 지퍼는 정체 불명 이네요.


암튼 평생 보증...

하지만 회사가 망했으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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