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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은 "원단이 얇은데?!"였어요.대회때 입으려고 부랴부랴 주문했으니 그냥 입고 출발.땀 흡수나 속건 기능은 나무랄데가 없었습니다.다만 얇은 원단 때문인지 중반 이후 원단 탄성이 줄어듭니다.그래서 중요부위 쓸림이 생겨, 후반부 피부 쓰라림으로 고생했어요.달리기 타이즈로 사용해본 경험은 간단한 10k 이하 짧은 거리는 괜찮을 듯 하지만 중.장거리 달리기 때는 무리가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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