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택배 박스를 열었을때 느낀점은 그냥 그렇네였습니다.
하지만, 자체 박스를 개봉했을때는 오! 하고 감탄사가 나옵니다.
깔끔하게 보호된 제품과 조그마한 편지봉투에 담겨있는 제품 주의사항과 설명서.
그리고 보호된 본 제품을 꺼내어 보았을때는 만족이라는 단어가...
추상적인 감상은 여기서 마치고...
해외 장기출장이 많은 관계로 여권 보호용 케이스가 불만(여행사가 제공한..)이였죠.
이 제품을 인터넷으로 보았지만 가격이 좀 있어서 망설였는데 이번에 잘 구입한것 같습니다.
요즘은 해외 나가면 입국장에 대한민국 여권을 보여주면 심사관들의 표정이 달라집니다.(미묘한...)
그래서 이번에는 멋진 케이스를 구입해서 첫 인상을 더 좋게 보여줄것 같아요...
잘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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