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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

더운 여름을 대비한 새로운 바지.
  • 방구석택티컬
  • 2026.05.13
  • 조회수 49
  • 댓글 0
작성자 후기 >

그동안 입어온 5.11 바지가 점점 낡아가면서 새 바지를 영입할 시기가 온 것 같았습니다.

이번 여름도 엄청난 무더위가 예상되어 최대한 얇은 재질의 모델로 선택을 했네요.




좀 구형이지만 가장 얇아 보이는 패스트택 어반을 선택했습니다.

사이즈가 얼마 없어서 약간 비선호 컬러지만 브라운으로 가져왔는데, 나쁘지 않네요.




아주 얇은 재질의 립스탑 입니다.

뻣뻣한 느낌은 없고 부드러우면서 얇으니 좋네요.




어반 팬츠는 아주 심플한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카고 포캣도 없고 일반적인 바지 주머니의 구성에 오른쪽 허벅지에만 수납부가 있습니다.




주머니 입구에는 여러 도구의 클립에 버티도록 보강이 되어있습니다.




앞 수납부엔 탄창 한 개가 쏙 들어갑니다.

웬만한 휴대폰은 다 수납할 수 있는 사이즈네요.




최대한 깊숙히 넣은 모습.





택티컬 팬츠 답게 벨트 루프가 든든합니다.

큰 사이즈의 벨트도 사용하도록 되어있습니다.





30 사이즈를 선택했지만, 여유롭게 31까지 늘어납니다.




안쪽에 숨어있는 밴드.





한가지 아쉬운 점은 5.11 바지 특유의 탄창 주머니가 없다는 겁니다.

저는 당연히 있을 줄 알았는데, 이 모델은 없네요.




바지 내부의 주머니 디테일 입니다.

역시 5.11답게 박음질도 꼼꼼히 되어있고, 내구성도 좋아보입니다.

5.11 바지는 거이 매일 수년을 입어도 내구성이 보장되는 이유죠.





핏은 좀 펑퍼짐한 느낌입니다.

활동성에 있어서 좋으나 보기 좋은 핏은 아닌 것 같습니다.ㅎ

뭐 이뻐 보일라고 입는게 아니라 괜찮습니다.




바지 주머니에는 이런식으로 보강이 되어있어서 클립 제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앞쪽 포켓에도 단단한 속 재료가 있어서 내구성을 보강했네요.


앞으로 하절기는 이놈으로 버텨보는걸로 해보겠습니다.

벌써 날씨가 더워지는 것 같습니다.

올 여름 로드아웃 잘 선택하여 버텨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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