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편하게 입을 바지가 마땅치 않은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시원해 보여서 사면 금방 헤져서 못 입고
튼튼해 보이면 생각보다 덥고 말이죠.
이 친구는 금방 헤지지도 않고 또 시원하게도 입을 수 있습니다.
집에서 편하게 입기에는 최고입니다.
농구용으로 사용하시려거든 스포츠용 언더웨어도 같이 입어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요새 농구 선수들 옷은 매우 가볍고 경량화 되었다더군요.
이 친구도 마찬가지로 무게감이 거의 없이 편안하게 활동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한여름 시원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강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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