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킹이나 자전거 탈 때 착용할 목적으로 구입했습니다.
스마트폰, 보조배터리등 간단한 소지품을 보관할 용도구요.
처음이라서 착용했을 때 다소 어색한 감이 없지 않았지만...일단 적응하니 편합니다.
힙색과 달리 거추장스럽다는 느낌도 덜하구요.
앞쪽에 몰리시스템이 있는 것도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저는 스마트폰 거치대를 장착했는데...공기계를 넣고 블랙박스처럼 촬영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착용한 채로 자전거 타고 다니니...다들 신기한지 한번씩 다 쳐다보고 뭐냐고 물어 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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