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은 이렇습니다. 같이 구매한 컴패니언은 카이프에 종이만 감싸져서 왔는데 그에 비하면 상당히 공을 들였습니다.

전체적인 형상은 동일하지만 좀 더 무겁고 튼튼하다는 인상입니다. 칼날이 3.2미리라 그런 것 같습니다.
쉬스에는 단순한 구조지만 드레인 홀이 있어 물이 들어가도 잘 빠져 나옵니다.

같이 구매한 컴패니언과 찍은 사진입니다. 위가 컴패니언 헤비듀티, 아래가 그냥 컴패니언입니다.
기울여 찍은 탓에 헤비듀티가 조금 작아 보이지만 날 두께를 제외하고 날 길이나 형상은 동일합니다. 그리고 헤비듀티의 손잡이가 조금 더 통통한 느낌이라 손에 잘 맞습니다.
조만간 캠핑을 갈 계획인데 그 전까진 방청제나 발라두고 고이 모셔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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