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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

나의 빛나는 시절은 언제 였을까.
  • 우고
  • 2026.07.11
  • 조회수 6
  • 댓글 0
작성자 후기 >

군 전역 43년 주말등산 15년 그동안 볼캡만 착용했는데 어느날 부터인가 중절모 정글모 그러다 군장 넷피엑스의 부니헷을 알고 완전 매료 남자는 나이 들어도 군 기억을 하면 타임머신을 타고  그 시절로 돌아가는것 같아요 . 그 시절의 빛나는 시절로의 기억 여행을 가중시켜주는  아이템



부니헷 비를 맞아도 태양에 이글거려도 구겨지지도 뱐색도 규겨질수록 오히려 더 빛나는 모자란걸 알았지요 그래서  여러 메이커를 알아보고 소장도 많이 하고 있지만 역시 프로퍼 와 라피도가 비싼 511보다 훨씬 실용적이고 자주 착용을 하게 하는 매력과 애착이 갑니다 

프로퍼 구입하려고 온라인 수십곳을 검색해도  넷피엑스에서 원하던 색과 사이즈를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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