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달부업을 하는데 작년에 친구가 작아서 안쓰는 장갑을 줬습니다. (엠팩 핑거 트리거 글러브, 사진의 좌측)
메카닉스 브랜드를 모른채 사용했습니다. 장갑 자체가 튼튼하고 배달부업시 엄지검지를 많이 사용해서 핑거리스라 아주 만족하며 사용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세탁기에 던져 세탁도 했는데 보풀만 있을 뿐 장갑 정말 탄탄 하더라구요.
여름이 되고 세탁 주기가 일주일이 아닌 매일이 되어야 하는데 하나로는 버겁고 (세탁 매일 하지 않으면 손에서 쉰내남)
주먹쥘시 가드로 인한 저항으로 오랜 시간 착용시 손의 피로감 (이건 가드 기능이 있는 장갑은 모두 같음) 으로 추가 구매가 필요하다
생각되어 많은 제품 둘러본 후 결정내린 제품 오리지널 제품(사진의 우측)으로 선택
배달부업은 핑거리스가 가장 편하긴 하지만 손가락 5개가 풀터치, 가드가 없어 저항이 없는 편안함과 통기성, 가벼움
모두 맘에 듭니다.
아마 이변이 없는한 4계절 모두 사용할 듯 합니다. 장갑 헤지면 다시 구매하러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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