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엇보다 중량이 가벼우서 좋은데 일반 택티컬/볼 캡 대비 3/4 수준인 것 같습니다.
창 넓이도 좁지 않고 길이도 적당해서 저를 포함한 한국형 얼큰이들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고 특히 캡 깊이가 좀 있어서
푹 눌러 쓴 듯 안정감이 있습니다.
땀 흡수도 잘돼서 여러모로 자주 쓸 것 같네요 샤워할 때 물로만 씻어 내고 걸어두면 건조도 빠르고
제가 얼굴(머리)이 긴 편인데 푹 눌러 쓸 수 있어서 그 점이 아주 마음에 들고 무엇보다 가격이 혜자라는 점 ㅋㅋ
올리브 사려다 품절이어서 서너가지 색상 중에 고민하다 라운딩할 때도 써볼까 하고 얌전한 색으로 골랐는데
코요테와 5.11 캥거루 색상의 중간쯤??인 느낌이고 원래 캥거루, 코요테, 탄 계열 색상을 좋아하긴 하지만 ^^
색감도 마음에 듭니다.
넷피엑스를 꾸준히 들락거려야 하는 이유는 분명한 것 같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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