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상담시작

최근 본 상품

  • 상품이 없습니다.

전체카테고리

  • 의류 / 우의 / 내의
  • 신발 / 깔창 / 양말
  • 장갑 / 보호대 / 벨트
  • 모자 / 헬멧 / 두건
  • 배낭 / 가방 / 파우치
  • 고글 / 선글라스
  • 라이트 / 랜턴 / 헤드랜턴
  • 야전장비 / 멀티툴 / 훈련용품
  • 시계 / 팔찌 / 스킨케어
  • 수선 / 버클 / 파라코드
  • 호신 / 비상 / 트레이닝
  • 배지 / 패치
  • 액세서리

상품평

작지만 고급지고 성능도 쓸만합니다요!
  • 크로믹스
  • 2026.08.02
  • 조회수 13
  • 댓글 0
작성자 후기 >

예전에 분명히 작은걸로 하나 장만했었는데 잃어버린걸 최근에 알아서

부랴부랴 새롭게 구매한 오라이트 I1R II 모델 후기 남겨봅니다.

주 목적은 작고 휴대 간편하고 충전도 쉬운 EDC 라이트인데 그 목적에는 딱 맞아보여서 구매했습니다.




패키지는 특별한건 없습니다.

요즘 대부분 오라이트 제품이 요런 디자인인데 깔끔하고 마음에 듭니다.




패키지를 뜯으면 이렇게 내부 구성품을 볼 수 있습니다.

본체하고 설명서, USB 케이블로 간단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케이블 디자인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슬림한 커넥터나 구성은 괜찮은데 아직도 마이크로5핀이라는 점은 이미 양면 사용에 익숙한 저에게는 좀 아쉬운 부분입니다;;




제품 본체의 모습입니다.

일단 TAN 색상으로 구매해봤는데 꽤 고급지고 영롱한 느낌입니다.

작지만 마감도 상당히 좋고 디테일도 좋아서 가격대비로 품질이 좋은 제품으로 생각됩니다.




이 제품의 최대 장점은 역시 크기와 무게죠.

100원짜리 동전도 큼직하게 만드는 콤팩트한 사이즈라 어디에도 쉽게 휴대하거나 장착해도 부담없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그래서 가방이나 옷의 지퍼플러에 장착해도 사용에 무리가 없습니다.



뒷부분을 살짝 돌리면 이렇게  충전단자가 나옵니다.

예전에 구매한 구형모델의 경우 이게 완전 분리되어 분실의 우려가 분명 있었던 것 같은데

이 제품은 일체형으로 커버를 열어도 같이 합쳐져 있다는 점은 분명 장점이 되네요.




뒷면에는 키링과 함께 이렇게 기능 마킹이 있습니다.

몸통을 잡고 회전시켜 끄거나 밝기를 조절할 수 있고 디밍 방식이 아니라 5루멘과 150루멘 등

총 2단계로 조절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펙상으로 5루멘은 6시간 150루멘은 15분 정도인데 크기나 사용 목적에는 큰 무리가 없어보입니다.




앞쪽 LED 램프의 모습입니다.

TIR 렌즈 형태의 구성으로 전체적으로 잘 분산되는 효과의 라이팅을 만들어줍니다.





바닥에 두니 마치 토치처럼 보이는 느낌인데 ㅋㅋ 1단계와 2단계의 불 밝기입니다.

고성능의 라이트는 아니지만 각 단계별로 사용이 꽤 편리한 간단하면서도 실용적인 수준의 밝기라 마음에 듭니다.




실제로 2단계의 경우 어두운 방의 천장을 환하게 비출 정도로 꽤 밝은 수준이기 때문이죠.

요즘에는 스마트폰도 플래시가 꽤 좋아졌지만 아무래도 폰의 기능이 아닌 별도의 디바이스가 주는 안정감이랄까요?

직접 돌려서 바로 전원을 켜고 밝기를 조절하는 편리함은 분명 있는 것 같습니다.

판매가도 2만원 정도인데 만듦새나 기능 여러모로 만족스러운 제품이네요.

이번에는 잃어버리지 말고 잘 써야...

전체 댓글 0개

이전글
좋습니다.
다음글
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