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QR 브랜드 할인 기간에 굳이 할인 안들어간 제품을 샀는데 그래도 정말 만족스럽고, 재입고 재생산 되면 녹색이랑 호두색도 다 사고싶네요.
사진은 CQR 테톤과 비교샷 입니다. 벨트루프에 D 링 달린게 테톤임.
그리고 내부 바느질 상태, 밴드상태, 가랑이 입니다.
CQR바지 사시는 분들. 헷갈리실 경우
두께 3단계 중 같은 '적당' 레벨이어도 택티컬, 워크 이런 라인은 두께감 있고 매우 튼튼한 원단,
하이킹 클라이밍 아웃도어 이런 라인은 착용감과 신축성이 좋아서 보호성능 보다는 활동성쪽에 초점을 맞췄다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저는 등산용으로 구매했고 쪼그리기에 피스톨스쿼트까지 해봤는데 아주 편합니다. 여름에도 입기 좋은 두께이고 그렇다고 완전 홑겹에 종이처럼 얇은 냉장고바지 수준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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