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는 동사의 실리콘 그립이 있는 장갑(23년 12월 구입)과, 511의 슈팅 글러브(25년 4월 구입)를 번갈아 사용했는데 손가락 타공(땀구멍)부분이랑 검지 터치하는 부분이 헤지기 시작하더니 결국 둘 다 구멍이 뽕 나버렸네요.
이녀석은 좀 어떨까 싶어서 구입했는데 사이즈가 다른 애들에 비해 좀 크네요. 같은 small 사이즈인데 꽉 끼는 맛이 없어요.


보시다시피 손가락 마디 위쪽에 절개선도 없어서 그립감도 별로에요.


전제척으로 손등이나 손바닥이나 손가락 모두 떠버립니다
. 손이 작다싶은 분들은 다른 녀석을 알아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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