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한 색상, 코요테색은 부담없는 색감입니다. 이른바 앵커부츠로서의 부담없는 높이감(높이있는 부츠도 문제없지만서도...)과 취약한 발목부분 패드가 제품의 가장 특징을 잘 살린 느낌입니다. 전체적 디자인은 부츠 자체만 보면 좀 사이버틱하지만 착화시에는 그런 느낌이 훨씬 줄어듭니다.






묵직한 헤비함과는 거리가 먼 매우 경량의 부츠로 착화감이 운동화에 준하는 매우 가볍운 느낌 사이드지퍼 적용으로 탈착의 편리함 거기에 더해서 부분마다 다른 재질의 채택(마모/충격흡수/접힘등의 신발의 특성의 이해) 더해 앞뒤 고저차 10mm의 특수성과 발목부분의 패드가 독특함과 안정감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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