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보관할 때는 접이식 우산이랑 비슷한 크기입니다.
혼자 쓰면 그냥 판초인데, 일단 끈 등을 연결해서 간이 타프 등으로 쓸 수도 있게 되어있고..
펼치면 넓은 방수천이니 급하면 그냥 여러명이서 쓸 수도 있었습니다.
대충 서너명이 비를 직격당하는 건 피할 수 있는 정도.
아무래도 우산보다 사용후 관리도 정리도 귀찮지만 사용전 보관/휴대에 장점이 있으니 그런 면을 기대하고 산다면 나쁘지 않을 거 같습니다.
근데 좀 얇아서 긁히면 찢어질 거 같은 감도 있습니다. 1년정도 사이에 몇 번 쓰면서 아직도 멀쩡하긴 한데..
전체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