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점차 보기 어려워져가는 디지털 타이거 스트라이프는, 판매 당시부터도 컴뱃셔츠의 패턴으로서는
1티어급 희소성이었을 것이며
5~7년전 제식 교체시기에 넷피엑스에서도 재고 정리를 여러차례 기획을 했었는지
후기 작성을 위해 내역을 찾아보면 ABU 계열 구매품이 그 당시에 집중돼있더군요 ^^;


특히 본 제품은 바로 그 저명한 Crye Precision의 정품인 점, 미국 현지 생산,
또 Drifire 난연원단이라는 점 등에서 구매당시보다 오래전부터 눈독은 들였으나(...)
가격면에서 보류해두던 와중에 운좋게 기획 혹은 타임세일 등의 기회로 입수해보게된 것인데
물품에 따라서는 정가가 고가인 제품이라 해도 막상 품질이 생각만큼은 아닌 경우들도 있으나
본 제품은 타 동종 제품들과 비교해볼때 가볍고 착용감/가동성도 좋으며 탈착도 수월한 등
명성에 걸맞는 퀄리티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방염 성능은 아직까지 확인할 일이 없었습니다만 앞으로도 계속 없는 편이 좋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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