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소프트쉘 재질은 살짝 부들부들한 느낌입니다. 견고한 느낌은 덜하지만 그만큼 유연하고 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 내부 재질은 확실한 장점입니다. 일반적인 플리스 재질보다 더 확실한 보온을 주는 재질입니다. 게다가 두께감이 느껴질 정도지만 그렇다고 마냥 두껍지도 않습니다. 움직임에 부담이 되지 않을 정도입니다. 경량 패딩을 내피로 입는다면 웬만한 추위는 문제없을 정도입니다. 이 내부 재질이 모자까지 잘 되어 있습니다.
3. 메인 앞주머니는 생각보다 깊지 않고 손이 딱 들어가는 정도입니다. 그리고 안주머니가 없는 건 저로서는 살짝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상단 앞주머니가 2개인 만큼 단점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4. 겨드랑이에 환기용 지퍼가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작업하다 보면 내부의 열을 빼고 싶은데 옷을 다 벗기에는 추울 때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정말 딱입니다.
5. 가격은 정가가 5만 원 중반대입니다. 저는 할인을 할 때 4만 원대에서 했는데 이 정도면 사실상 경쟁자가 있을까? 이 생각이 듭니다.
이런 부분들을 고려해 볼 때 겨울에 편하게 입거나 활동적인 작업을 하기 위한 작업복으로 구매하기에는 최적입니다.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거로 생각합니다.
전체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