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제품은 장갑의 로고가 떨어져 있는 상태로 와서 바로 교환요청했고 그 다음날 바로 새 제품이 도착해서 착용해 보았습니다.
손가락 길이와 손바닥 길이는 제품 사이즈 치수와 일치하는데 아무래도 손등에 가드가 있는지라 꽉 끼는 느낌이 있습니다. 뭔가 주먹을 쥐려하면 손등가드 튀어나온 부분때문에 주먹이 꽉 안 쥐어지는 압박감이랄까요?
그래서 뭔가 꽉 쥐어야하는 일이 많으면 손가락이 좀 넉넉하더라도 한 치수 올리는게 맞는 것 같고 손가락으로 뭔가를 해야하는 일이 많으면 정사이즈로 가는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원래는 같은 브랜드의 방검 레벌5의 장갑을 사려했는데 사이즈가 품절이라 이 제품으로 대체했네요.
좀 더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여러 기능들이 복합적을 들어 있는 전천후 장갑이어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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