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가격인지라 애초부터 장갑으로서의 품질에 대해서는 크게 기대하지 않았고
실제로도 그다지 방한 성능이 쓸만하거나(특히 방풍이 안되는 편) 만듬새가 괜찮은 편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그저 패턴이 적용된 것 치고는 매우 낮은 가격이라 시켜본 것으로, 면적 자체도 얼마 안되는 품목임에도
패턴만큼은 나름 그럴 듯하게 재현한 편이라 어쨌든 만족도가 있습니다 ^^

재미있게도 안쪽(손바닥 면)은 또 해병의 파도 패턴으로 돼있는, 나름 리버서블(?) 이기도 합니다 ^^;

40년전의 원조중 하나인 bark 버전과 나란히 둔 모습
본 제품에 적용된 것은 06년 출시된 리얼트리 AP(가장 대중적으로 알려진거라고 합니다) 버전을 재현한 것으로 보입니다

모시 오크, 스모키 브랜치 등 같은 리얼리스틱 패턴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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