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절기 딱 좋은 내피 장갑입니다.
단독 착용도 꽤 좋은 성능을 보여주는 것 같고요.

얇고 부드러운 재질이라 많이 미끄럽진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렇게 벌집 모양으로 처리가 되어있고, 쫀쫀한 그립을 제공합니다.

박스를 잡아도 미끄러지지 않을 것 같은 쫀득함이 느껴집니다.

기존에 다른 장갑을 끼워 사용하면, 약간 두꺼워 지지만 크게 불편함은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총기를 사용한다면 조금은 둔해질 우려가 있네요.

이번 겨울엔 이 녀석을 자주 활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추운 겨울이 예상되는데, 속장갑 하나 구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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