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가볍고 얇은데, 스펙상 20k로 투습성도 높으니 입고 살짝 땀 나거나 습해도 잘 빠져나갈 것 같습니다. 거칠게 구르는 상황이 아니라 사복 위에 얌전히 입을 거 생각하고 산 거라 험하게 쓸 생각은 아니었는데 생각보다도 좀 더 얇아서 이거 입고 어디 돌이나 위에 앉을 일 생기면 우선은 조심조심 앉아봐야겠네요.
군이나 경찰에 보급으로 나오는 판초우의나 우의보다는 품이 좀 크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검도복 바지 같은 핏이 아니라 그냥 일반적인 기능성 의류? 입은 것처럼 보여서 좋네요.
박음질 만나는 부분 물 샐 거 같은 부위는 패치로 보강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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