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켓이든 파우치이든 여닫는 것은 지퍼 방식을 주로 쓰다보니
이런 형태, 특히 가장 쓰지 않는 코드락 조임 방식인데다 버클까지 2중 구조이다보니
원래대로라면 구매 자체를 안했을 종류입니다만
패턴이 어떻게 봐도 멀티캠 계열인데 스콜피온이라 해놓은 것은 아무래도 스콜피온 w2, 즉 현재의 OCP를 의식한 것이었겠으므로
실제로 해당 패턴인지는 차치하고 관심이 생겨 시켜보게 됐던 녀석입니다

여전히 멀티캠과 OCP는 제대로 구별을 못하는 관계로
그냥 어느 쪽으로도 보인다는 감상이기는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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