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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한지가 20년이 넘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한가, 그 때 쓰던 모포하고는 다르네요. 폴라플리스나 극세사 모포도 사봤는데 중량감이나 보온력이 마뜩치않아서 옛날 두툼하고 중량감도 있었던 아크릴 군용담요가 생각이 난건데, 이건 폴라플리스 담요네요. 아크릴과 모가 들어갔는지 모르겠지만. 제조년도가 06년 10월, 그러니 요즘은 애들한테 이런 걸 덮고자라고 준다? 폴라플리스치고도 너무 얇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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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